미국채10년물이 90일분위100%(4.96%, 9/11 기준)에 고착돼 밸류에이션 할인율 압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NVDA 매출+65.5%·MU(마이크론)+48.9% 등 AI 관련 기업의 이익 증가율이 매출 증가율보다 빨라(합산 영업레버리지 +9.7%p) 고금리가 아직 실적 개선을 압도하지 못하는 것이죠. 이 균형이 무너지는 시점은 금리 추가 상승이 이 이익 성장률을 앞지를 때입니다.
Axes
Rates
횡보
미국채10년물 4.96%(9/11 기준) 90일분위100% — 국고채10년물도 동일 분위로, 리포트 내 추가 상승·하락 갱신 없이 고금리권에 고착된 상태입니다.
Inflation
판단 불가
리포트에 CPI·PCE 등 물가 지표 자체가 없어 판단 근거가 없습니다.
Dollar
판단 불가
달러지수(DXY) 등 광범위 지표가 없고, 원/달러 단일 통화쌍만 확인됩니다(korea.fx 참고). 개별 통화쌍만으로 글로벌 달러 방향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Risk appetite
횡보
한국 외국인 순매도 20일누적 -1.654조로 9/14 -6.351조 대비 크게 완화됐으나(위험선호 대리지표 개선 신호), 코스피는 5일간 -327.26pt·목표치(7354) 격차는 726.74pt로 오히려 확대돼 신호가 엇갈립니다.
미국채10년물이 90일분위100%(4.96%)에 고착돼 있어 AI 인프라 투자를 이어가는 대형 기술기업들의 할인율·조달비용 부담은 계속됩니다. 다만 NVDA·MU 등 반도체 공급단의 이익 증가율이 매출 증가율보다 빨라(합산 영업레버리지 +9.7%p) 고금리가 아직 밸류에이션을 압도하지 못하는 국면인 것이죠. 이 균형이 무너지면 AI 자본지출에 의존하는 대형 기술주 밸류에이션 전반이 재평가 압력을 받을 수 있습니다.
Limits of the evidence
미국 축은 미국채10년물 단일 지표와 개별기업(NVDA·MU) 10-K 매출·이익 데이터로만 뒷받침됩니다. 물가·달러지수(DXY)·신용스프레드 등 직접 지표가 없어 global.inflation과 global.dollar는 판단을 보류했습니다.
What would flip this
미국채10년물 추가 상승이 NVDA·MU 등 AI 관련 기업의 이익 성장률(현재 영업레버리지 +9.7%p)을 앞지르는 시점
호르무즈 봉쇄·유가 급등 등 이란전쟁 변수의 현실화 여부(발언 기반, 미검증)
원/달러 90일분위3% 극단구간에서 실제 반등 전환이 발생하는지(현재는 하락세 진정만 확인됨)
This judgment is frozen as it was made that day. Later revisions do not overwrite it. Source report 2026-09-15.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