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0년물 금리가 5.17%(9/25)로 최근 90일 중 가장 높은 구간에 머물러 있으며, 전회 대비 소폭 진정에 그쳤습니다. 통상 금리 상승과 함께 나타나는 달러 강세·원화 약세 경로는 원/달러 1360.0원(90일 중 낮은 편)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물가와 달러지수 근거는 리포트에 없어, 이 국면은 금리 수준 하나에 기대어 규정한 것입니다.
10년물 5%대는 먼 미래 현금흐름을 깎는 할인율이 높다는 뜻이어서, 이익이 멀리 있는 대형 기술주일수록 밸류에이션 부담이 큽니다. 원화 강세는 쿠팡(CPNG)처럼 원화 매출 비중이 큰 기업의 달러 환산 실적에는 우호적이지만, 아시아 수요 전반의 회복 신호로 읽을 근거는 아직 없습니다. 물가·달러지수 근거가 없어 비용과 해외매출 환산 효과는 판단을 유보합니다.
미국 축은 10년물 금리 한 개뿐이고 물가·달러지수·위험선호 지표가 없어 근거가 얇습니다. 이 리포트는 한국 시장용이며, 동향 항목(한국 부자·기업의 해외 이탈)은 발언 기반이라 이 국면 판정에 쓰지 않았습니다.
원/달러가 상승 전환하면 '미 금리↑→달러 강세→원화 약세' 경로가 살아나 판단이 바뀝니다.
10년물이 5.17% 위로 다시 오르거나 뚜렷하게 내려서면 고금리 국면의 성격을 다시 봐야 합니다.
물가 지표와 달러지수가 확보되면 판단 불가로 둔 항목을 채워 재판정합니다.
이 판정은 그날 내린 그대로 동결되어 있습니다. 이후 수정이 덮어쓰지 않습니다.
근거 리포트 2026-09-29.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