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0년물이 5.31%(10/5)로 최근 90일 중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자본지출을 받치는 빅테크 회사채 조달비용도 비싼 채로 묶여 있습니다. 물가·달러 지표는 이번 리포트에 없어, 금리 한 축이 국면을 규정합니다.
Axes
Rates
상승
미국 10년물 5.31%(10/5)가 최근 90일 중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Inflation
판단 불가
리포트에 미국 물가 지표(CPI, PCE 등)가 없어 방향을 말할 수 없습니다.
Dollar
판단 불가
달러 인덱스 등 달러 강약을 직접 보여주는 지표가 리포트에 없습니다.
Risk appetite
횡보
반대매매 162.577억원(10/6)은 90일 분위 8%로 청산 압력이 완화됐습니다. 반면 코스피는 5일간 66.91pt 내려 위험선호가 뚜렷하게 늘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두 신호가 엇갈립니다.
Indicators5
미국10년물
5.31%
최근 90일 중 최고 수준 유지(기준일 10/5, 리포트일보다 이틀 앞)
국고채10년
4.376%
최근 90일 중간쯤. 국민연금 채권 매수 부족(발언)이 금리를 떠받치는 요인 중 하나로 거론됨
반대매매 금액
162.577억원
90일분위 8% — 낮은 편, 지난주 상위 10% 접근 흐름이 꺾임
코스피
6803.9pt
5일간 66.91pt 하락. 위험선호의 보조 지표로만 참고
외국인 순매수 20거래일 합(KOSPI)
-28.64조
10거래일 합 -15.18조 · 2026-10-08
What it means for US large caps
10년물이 90일 최고 수준에 머물면 장기 현금흐름에 기대는 대형 기술주의 할인율 부담이 이어집니다. AI 자본지출을 회사채로 조달하는 기업은 이자비용이 비싼 상태로 묶입니다. 한국 반도체의 공급단 온기가 전달된다는 연결 경로(발언)는 이 국면에서도 유지되지만, 물가·달러 근거가 없어 수요 쪽 판단은 보류합니다.
Limits of the evidence
미국 축은 10년물 한 지표뿐이고 물가·달러는 근거가 없어 판단 불가로 둡니다. 이 리포트가 한국 시장용이라 원/달러와 외국인 수급 수치도 이번 호에는 빠져 있습니다.
What would flip this
미국 10년물이 5.31%대에서 꺾여 내려오는지 (금리 부담 완화 신호)
미국 물가·달러 지표가 확인될 때 현재 판단 불가 항목의 방향 (금리 상승이 물가 때문인지 가늠하는 근거)
반대매매 금액이 다시 90일 상위 구간으로 올라서는지 (위험선호 급랭 신호)
This judgment is frozen as it was made that day. Later revisions do not overwrite it. Source report 2026-10-07.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