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1 · 그날의 판정

미 장기금리 급등에 달러도 반등, 이중 압박

English

미국10년물이 4.73%(90일분위 96%)까지 올라 극단적 고금리권에 자리 잡았고, 30년물도 8월 17일 2007년 이후 최고치인 5.3%를 찍었습니다(발언 기준). 그런데 정작 달러인덱스는 재정적자發 약세 우려와 반대로 5일간 반등했기에, 할인율과 환율 환산 두 경로에서 동시에 압박이 걸리는 국면인 것이죠.

축
금리
상승
미국10년물 4.73%(90일분위 96%)로 극단 고금리권. 30년물은 8/17 5.3%로 2007년 이후 최고치(발언)
물가
판단 불가
리포트에 물가 직접 지표 없음. 재정적자·이자지출 부담(연 1조달러 초과)은 발언 기반이며 인플레이션이 아닌 재정건전성 이슈
달러
강세
달러인덱스 118.748에서 5일+0.685로 반등. 박종훈의 재정적자發 달러 약세 우려(발언)와 실제 방향이 엇갈림
위험선호
판단 불가
VIX 등 글로벌 위험선호 직접 지표 부재. 한국 수급(외국인 순매수 플러스 전환·신용융자 확대)이 간접 시사하나 국내 지표라 글로벌 판단 근거로는 얇음
지표 추세7
미국10년물
4.73%
2026-08-01 ~ 2026-10-11 · +11.5%
90일분위 96% — 극단 고금리권
달러인덱스
118.748(5일+0.685)
2026-08-05 ~ 2026-09-23 · -92.5%
반등 흐름, 박종훈의 약세 전망(발언)과 방향 엇갈림
국고채10년
4.371%
2026-08-04 ~ 2026-10-07 · +2.7%
90일분위 90%, 5일+0.051 — 미 장기금리 동반 상승
원/달러
1373.6원
2026-08-01 ~ 2026-09-30 · -5.7%
90일분위 0% — 초강세 5일째
코스피
6835.8pt
2026-08-01 ~ 2026-10-14 · -8.9%
20일+578.35, 박종훈 7,354선과 격차 518pt로 축소
외국인 순매수
20일누적 +2.352조
2026-08-01 ~ 2026-09-07 · -64.5%
플러스 전환(전회 -2.186조), 연속성 미확인
신용융자
20일+4.318조
2026-08-04 ~ 2026-09-05 · -27.1%
확대 지속, 반대매매 90일분위 2%로 경보 해제
미국 대형주에 무엇을 뜻하는가

미국 장기금리가 96분위 극단권에 머무는 한, 미래 현금흐름을 길게 늘려 잡는 성장형 기술주는 할인율 부담에서 자유롭기 어렵습니다. 여기에 달러인덱스까지 반등 흐름을 보이면 해외매출 비중이 큰 기업은 환산 이익이 줄어드는 부담이 하나 더 얹히는 것이죠. 다만 물가·소비 관련 미국 지표가 이번 리포트에 없어, 수요 측면의 영향까지 단정하기는 이릅니다.

근거의 한계

미국 축 근거는 국채금리·달러인덱스 두 지표에 한정됩니다. 물가·성장·기업실적 관련 미국 지표는 리포트에 없고, 이란전쟁·재정적자·상속세 서술 상당수가 유튜브 발언에 의존해 1차 데이터로서의 두께는 얇습니다.

이 국면이 뒤집히는 조건

이란 전쟁이 조기 종식되거나 휴전 국면에 들어서는지

미국10년물이 90일분위 90%대 아래로 내려오는지

달러인덱스 반등이 5일선을 넘어 추세로 굳어지는지

이 판정은 그날 내린 그대로 동결되어 있습니다. 이후 수정이 덮어쓰지 않습니다.
근거 리포트 2026-09-01.md

판단 프레임은 도서 《10-K 애널리틱스》를 따릅니다.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