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10년물이 4.73%(90일분위 96%)까지 올라 극단적 고금리권에 자리 잡았고, 30년물도 8월 17일 2007년 이후 최고치인 5.3%를 찍었습니다(발언 기준). 그런데 정작 달러인덱스는 재정적자發 약세 우려와 반대로 5일간 반등했기에, 할인율과 환율 환산 두 경로에서 동시에 압박이 걸리는 국면인 것이죠.
Axes
Rates
상승
미국10년물 4.73%(90일분위 96%)로 극단 고금리권. 30년물은 8/17 5.3%로 2007년 이후 최고치(발언)
Inflation
판단 불가
리포트에 물가 직접 지표 없음. 재정적자·이자지출 부담(연 1조달러 초과)은 발언 기반이며 인플레이션이 아닌 재정건전성 이슈
Dollar
강세
달러인덱스 118.748에서 5일+0.685로 반등. 박종훈의 재정적자發 달러 약세 우려(발언)와 실제 방향이 엇갈림
Risk appetite
판단 불가
VIX 등 글로벌 위험선호 직접 지표 부재. 한국 수급(외국인 순매수 플러스 전환·신용융자 확대)이 간접 시사하나 국내 지표라 글로벌 판단 근거로는 얇음
Indicators7
미국10년물
4.73%
90일분위 96% — 극단 고금리권
달러인덱스
118.748(5일+0.685)
반등 흐름, 박종훈의 약세 전망(발언)과 방향 엇갈림
국고채10년
4.371%
90일분위 90%, 5일+0.051 — 미 장기금리 동반 상승
원/달러
1373.6원
90일분위 0% — 초강세 5일째
코스피
6835.8pt
20일+578.35, 박종훈 7,354선과 격차 518pt로 축소
외국인 순매수
20일누적 +2.352조
플러스 전환(전회 -2.186조), 연속성 미확인
신용융자
20일+4.318조
확대 지속, 반대매매 90일분위 2%로 경보 해제
What it means for US large caps
미국 장기금리가 96분위 극단권에 머무는 한, 미래 현금흐름을 길게 늘려 잡는 성장형 기술주는 할인율 부담에서 자유롭기 어렵습니다. 여기에 달러인덱스까지 반등 흐름을 보이면 해외매출 비중이 큰 기업은 환산 이익이 줄어드는 부담이 하나 더 얹히는 것이죠. 다만 물가·소비 관련 미국 지표가 이번 리포트에 없어, 수요 측면의 영향까지 단정하기는 이릅니다.
Limits of the evidence
미국 축 근거는 국채금리·달러인덱스 두 지표에 한정됩니다. 물가·성장·기업실적 관련 미국 지표는 리포트에 없고, 이란전쟁·재정적자·상속세 서술 상당수가 유튜브 발언에 의존해 1차 데이터로서의 두께는 얇습니다.
What would flip this
이란 전쟁이 조기 종식되거나 휴전 국면에 들어서는지
미국10년물이 90일분위 90%대 아래로 내려오는지
달러인덱스 반등이 5일선을 넘어 추세로 굳어지는지
This judgment is frozen as it was made that day. Later revisions do not overwrite it. Source report 2026-09-01.md